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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죽였어야 했는데”…최현석, 띠동갑 딸과 열애 김태현 보더니 ‘대뜸’

 “그때 죽였어야 했는데”…최현석, 띠동갑 딸과 열애 김태현 보더니 ‘대뜸’

‘흑백요리사’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와 열애 중인 밴드 딕펑스 김태현가 예비장인 최현석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출처 = 영상 캡처] ‘흑백요리사’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와 열애 중인 밴드 딕펑스 김태현가 예비장인 최현석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30일 SBS 라디오 유튜브 ‘에헤라디오’에는 11월 2일 방송되는 ‘두시탈출 컬투쇼’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김태현은 최연수를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최현석 셰프님이 공연에 오셔서 딸이 팬이라고 얘기해 주셨다”며 “시간이 많이 지나 오가며 보다 보니 이렇게 됐다”고 말했다.

실제 최연수는 딕펑스의 오래된 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현은 “사실 제 팬은 아니고 베이스 치는 김재흥의 팬”이라며 “김재흥은 아쉬워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자연스럽게 (만나게)된 것 같다”며 “말은 제가 먼저 했고 3~4년 정도 연애했다”고 설명했다. 김태현 소속사는 지난 29일 “최연수와 현재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