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눈물의 고백’서 밝혀진 사건 전말 “정의 추구한다더니 협박으로 돈 뜯나” 일부 유튜버에 비난 쇄도 100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11일 새벽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다. /유튜브 구독자 1010만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11일 새벽 갑자기 라이브 방송에서 자신의 아픈 과거를 털어놨다.
폭행, 협박, 성범죄, 정산금 문제까지 엮인 쯔양의 이야기를 접한 이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숨기고 싶었다”던 쯔양은 왜 눈물을 흘리며 이 같은 이야기를 하게 된 걸까.
가세연 “렉카연합, 쯔양 과거 협박 뒷돈” 10일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에 올라온 2023년 2월 20일 이뤄진 유튜버 구제역과 전국진의 통화 내용. /유튜브 이 사건이 처음 공론화된 건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를 통해서였다. 10일 ‘[충격단독] 쯔양 과거 폭로 협박 뒷돈 (feat.
렉카연합)’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튜버 김세의는 “구제역이 모든 통화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