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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바다 위 호텔로

 떠나자, 바다 위 호텔로

낮엔 태평양 보며 산책 밤엔 칵테일 파티 설 황금연휴 럭셔리 크루즈 5박6일 내년 1월말 부산항서 출발 오키나와·이시가키 한바퀴 최성수기 100만원대로 힐링 트랜스포밍 수영장 압권 카지노·디스코텍도 갖춰 저녁엔 콘서트·코미디쇼 뷔페·레스토랑도 무료로 밤새도록 즐길거리 풍성 이런 여행 어떤가. 딱 일주일간 5성급 호텔식 룸에서 럭셔리하게 숙박.

식사는 골라 먹는 뷔페다. 청소 따윈 없다.

심심하면 푸른 바다를 보며 산책을 즐긴다. 밤?

별이 쏟아지는 자연을 즐겨도 좋고, 특급 공연을 보며 깔깔거릴 수도 있다. 맞다.

요즘 MZ들도 열광한다는 크루즈 투어다. 투어 타임도 절묘하다.

출항 일정은 내년 설 황금연휴. 부산에서 출발해 휴양지 오키나와와 태평양의 푸른 섬 이시가키까지 찍고 돌아온다.

가장 압권인 건 가격. 럭셔리 크루즈가 100만원대다.

명절 연휴 때 일본 웬만한 곳 여행은 200만원대에 육박하는데, 이 럭셔리 크루즈, 단 100만원대다. 가장 궁금한 크루즈 소개부터.

입이 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