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한국에서 생활학 있는 배우 채림의 근황을 전한다. [사진출처 = 솔로라서] 배우 채림이 아빠를 보고 싶어 하는 아들을 위해 전 남편에게 먼저 연락을 했다.
채림은 5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예능물 ‘솔로라서’에 나온다. 이날 방송에는 “다른 복은 몰라도 자식 복은 한 방에 몰아주신 것 같다”는 채림과 아들의 일상이 공개된다.
‘제주살이 2년 차’인 채림은 이날 방학을 맞은 초등학교 1학년 민우와 함께 집 근처 해수욕장을 찾는다. 채림은 이후 바다에 들어가 민우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
한바탕 물놀이 후 채림은 집에 돌아와 티 타임을 즐긴다. 그러던 중 채림은 방학맞이 첫 해외여행을 계획하며 “중국 어때?
아빠에게 중국 여행 시켜 달라고 하자”고 슬쩍 권한다. 이에 민우는 “좋다”면서도 “아빠는 왜 중국 사람이야?
원래 나와 같이 살지 않았어?”라고 묻는다.
아들의 돌발 질문에 채림이 어떤 대답을 내놓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채림은 지난 4월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