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채림 “아들이 1순위”…중국인 전남편에 먼저 연락한 이유

 채림 “아들이 1순위”…중국인 전남편에 먼저 연락한 이유

배우 채림. /SBS Plus 배우 채림이 아빠를 그리워하는 아들을 위해 전남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에게 먼저 연락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채림은 5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를 통해 아들 민우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채림이 아들과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고, 끊임없이 애정표현을 주고받는 모습이 공개되자 함께 출연한 배우들은 “정말 행복해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채림은 “저한테 남자 복이 없는 걸 자식으로 한방에 몰아주셨구나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채림은 지난 4월 이혼 후 처음으로 아들과 함께 전남편과 재회했다고 말했다.

그는 “민우가 ‘아빠 보고싶다’고 말을 해서 먼저 연락해 성사된 것”이라고 했다. 민우는 그 이후부터 아빠와 사진과 영상, 음성메시지 등을 자주 주고받고 있다고 한다.

지난 4월 배우 채림의 전남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아들 민우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SBS Plus 채림은 “1순위는 민우이기 때문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