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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 사륜구동 그랜드 체로키 4xe…글로벌 어워드 700개 수상

 독보적 사륜구동 그랜드 체로키 4xe…글로벌 어워드 700개 수상

2390ℓ 트렁크로 레저 소비자들에 인기 주행조건 따른 5가지 사륜구동 설정도 지프 그랜드 체로키 4ex 주행 모습. 사진제공=지프 [서울경제] 경쟁이 치열해지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서도 지프의 독보적인 사륜구동 차량 ‘그랜드 체로키 4xe’로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대형 SUV는 한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넉넉한 공간 활용성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높은 주행 안정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코로나 이후 각종 아웃도어 및 레저 등 활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대형 SUV는 패밀리카’라는 고정 관념을 깨고 소비층이 더욱 폭발적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거거익선’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SUV 중에서도 풀 사이즈 SUV에 대한 선호도는 커지는 추세다. 이 가운데서도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존재감이 뚜렷하다.

전 세계적으로 약 700개 이상의 최다 어워드 수상 경력을 보유한 프리미엄 SUV다. 1790mm의 높은 전고와 여유로운 좌석, 넉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