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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조 한동훈 당대표실서 ‘와르르’”…계엄령 당시 CCTV 보니 ‘충격’

 “체포조 한동훈 당대표실서 ‘와르르’”…계엄령 당시 CCTV 보니 ‘충격’

지난 5일 국회사무처가 지난 3일 밤 계엄령 선포 후 국회의사당에 진입한 계엄군의 작전 상황을 담은 폐쇄회로(CCTV)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은 계엄군이 국회 직원들의 저지를 뚫고 국회의사당 2층 복도로 진입하는 모습.

[사진 = 국회사무처] 김종혁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계엄군이 국회의장과 여야 당대표를 체포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데 대해 “영상에 그런 장면들이 보인다”고 주장했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 5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지금 영상이 돌고 있지만 체포조가 한동훈 당대표실에서 잠복하고 있다가 문을 여니 쏟아져 나오는 장면들이 보인다”며 “(한 대표 체포 시도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야당 대표에 대해서는 종북세력이니 체포하려고 했다는 주장 자체가 논리적인 근거가 없어도 그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겠지만 야당과 싸우고 있는 여당 대표는 왜 체포를 하겠다는 건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도저히 저는 그게 논리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