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원은 2002년생 올해 22세 좌완 투수로 192cm 장신의 키와 88kg 최고 구속 142km 독립리그 선수 전주원 투수의 투구를 들여다보자 최근 독립리그 경기에서 전주원 선수는 15타자를 상대하는 동안 14타자를 삼진을 잡는 괴력을 선보였다 이것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기본적으로 자신의 공을 던질 줄 안다는 이야기다 jf3380, 출처 Unsplash 실력이 있으면서도 지명을 받지 못한 이유는 있어 보인다 왼손 192키 웬만하면 지명을 받는다 그러나 투구 동작에서의 장래성이 의심되는 부분이 보인다 투구를 보면 무릎에서 골반 허리 어깨 이렇게 불리되어서 연결되는 모습이 보여야 하는데 다리에서 어깨 이런 식으로 통자로 넘어온다 유연성이 떨어져 보이는 투구를 한다 키는 크나 몸을 다 사용하지 못하는 느낌이다 그러나 자기 공을 던질 줄 안다는 건 굉장히 큰 점수다 유연성이 떨어져보이는 기능은 연결동작으로 커버가 가능하다 연결 동작을 사용하면서 볼을 던질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
#
김서현
#
독립리그
#
장원진
#
전주원
#
조동욱
원문 링크 : 독립리그 화성 코리요 전주원 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