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단독] '여캠' 춤추는 '아프리카TV'…BJ들은 600억 쓸었다

 [단독] '여캠' 춤추는 '아프리카TV'…BJ들은 600억 쓸었다

작년 별풍선 상위 10명 656억 실수령 한명 제외하고 모두 '엑셀방송' 운영자 1위는 200억 수익···올해는 두배 전망 "아프리카TV와 당국의 관리·제재 필요" 여성 BJ들이 번갈아 나와 춤을 추며 별풍선을 받아가는 ‘엑셀방송’. 방송 하단에는 별풍선 순위 내역이 엑셀처럼 표시됐다.

아프리카TV 캡처 [서울경제] #여성BJ(여캠)들이 한 명씩 무대로 나와 선정적 춤을 추고, 시청자들은 마음에 드는 여성 BJ에게 별풍선(후원금)을 쏜다. BJ들은 후원자들의 닉네임을 언급하며 “감사합니다”를 연발한다.

‘사장’이자 진행자인 남성 BJ는 여성 BJ들에게 별풍선이 부족하다고 압박한다. 한 번 방송 때마다 대개 12시간 이상 라이브가 이뤄지는데 여성 BJ들은 내내 자극적인 춤과 몸매 어필을 이어간다.

아프리카TV에서 볼 수 있는 ‘엑셀 방송’의 모습이다. 화면 하단에 BJ 이름과 후원액 순위가 엑셀처럼 표시됐다는 데서 붙여진 명칭이다.

지난해 아프리카TV 별풍선 상위 10명의 BJ 중 한...

# 여성B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