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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오픈 준우승’ 안세영 귀국…코치진 불화설에 묵묵부답

 ‘덴마크오픈 준우승’ 안세영 귀국…코치진 불화설에 묵묵부답

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덴마크오픈에서 준우승한 뒤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인 안세영(22·삼성생명)이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처음 국제대회를 치르고 귀국했다.

안세영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덴마크오픈에서 준우승한 뒤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번 대회는 안세영이 지난 8월 파리 올림픽 이후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다.

입국장에서 모습을 드러낸 안세영은 올림픽 직후 내놓았던 작심 발언과 후속 상황을 의식한 듯 조심스러운 자세였다. 같은 시간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해 협회 운영, 국가대표 관리, 후원용품 페이백 의혹 등에 대해 답변 중이었다.

안세영은 ‘협회장이 안세영 선수가 인사를 안 한다는 얘기를 국감장에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