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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버지를 왜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나

 아 아버지를 왜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나

높이 올라갈수록 자신이 가진 것을 내어 주어야 하는데 내가 너무 이상적인 생각을 하는 것인가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법인데 어려워 보이지만 결국 이치대로 흘러가더라 왜 자꾸 국민의 마음을 해치나 1을 1이라 하고 2를 2라 하는 것이 그리도 어려운 일인가 왜 국민과 대치를 하나 이것은 스스로를 자해하는 것이 아닌가 국민 국민 앞에서 왜 치면서 뒤에서는 결국 자신들이 좋다고 생각하는 그것을 지키기 위해 결국 국민을 해치고 만다 이건 마치 자해 소동이 아닌가 결국 국민이 있어서 국가가 생기는 건데 정부에 바란다 마음에 굳어있는 것을 버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공정 공평한 결론에 이르기를 바란다 사람들의 마음이 만족스럽다면 그것보다 더 이로운 것이 어디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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