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한일가왕전' 최종회 日리에와 대결 나선 전유진 팽팽한 접전 끝 2점차 신승 한국팀 승리로 끝났지만 합동 갈라쇼로 화합의 무대 김다현, 일본어로 음원 제작 김진표 국회의장 MVP 시상 7일 방영된 MBN '한일가왕전'에서 MVP를 차지한 김다현이 열창하고 있다. 오른쪽은 석별의 정을 나누는 한일 가수들.
MBN "언어가 전혀 통하지 않았지만 무대에 올라서자 마법처럼 소통이 가능해졌습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감정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한국팀 가수 별사랑) 세계 최초의 트로트 국가 대항전 MBN '한일가왕전' 최종회에서 한일 가수들이 갈라쇼를 즐기고 석별의 정을 나눴다. 경연이 끝난 뒤 가수들은 서로 포옹하고 눈물을 흘리며 경쟁자에서 친구가 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7일 방영된 '한일가왕전' 최종회에서는 단 2점 차이로 한국팀이 우승했다. 마지막 경연자 전유진은 연예인 판정단 점수에서 우타고코로 리에를 70점 대 30점으로 크게 앞섰지만 국민판정단이...
원문 링크 : 국악소녀 김다현 '한일가왕 MVP'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