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화 이민우가 사기 피해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이태곤의 일상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5.5%를 기록했다. 특히 동생 효정이와 안동 여행을 떠난 박서진이 트릭 아트에서 사진을 찍고, 동생 몰래 초대한 재하가 등장하기 전 기대감을 불어넣은 장면이 7.1%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박서진 동생 효정은 가족들의 응원을 받고 검정고시를 치렀다. 박서진과 효정은 합격을 기원하며 가채점을 시작했지만 기대와 달리 점점 문제를 틀렸고, 마지막으로 훈남 선생님에게 과외까지 받은 영어 점수가 제일 낮게 나오며 불합격 결과를 확인했다.
박서진은 막상 불합격 결과를 보자 오빠로서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효정에게 마음과 달리 모진 말을 내뱉었고, 효정도 크게 상심해 혼자 방에 들어가 눈물을 훔쳤다. 이에 박서진은 효정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절친 트로트가수 재하까지 불러 안동으로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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