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편의점 제품 각기 달라 [서울=뉴시스] 일반의약품 '까스활명수'와 의약외품 '까스활' (사진=동화약품 제공) 2024.05.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속이 불편할 때 찾는 소화제와 급하게 열이 날 때 먹는 해열제 등은 모두 약국에서 구매할 수도 있지만 편의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13일 약계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한 안전상비의약품은 총 13개다. 그러나 비슷한 제품이라도 약국과 편의점에서 파는 것은 차이가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제도는 약국 영업시간 외 심야시간대에 의약품 구매 편의성을 목적으로 도입됐다. 해열진통소염제(7개 품목), 소화제(4개 품목), 진통,진양,수렴,소염제(2개)로 13개 품목이 지정돼있다.
그러나 편의점에서 파는 안전상비의약품은 약국에서 파는 것과 구성이 조금 다르다. 예를 들어 해열제인 타이레놀500은 약국에서 사면 10개(알)가 들어있으나, 편...
원문 링크 : 같은듯 다르다…약국 활명수 vs 편의점 활명수, 차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