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최근 쏟아지는 이혼 소식에 각종 사건사고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기리 문지인 커플이 모두의 축복 속에 부부가 됐다. 17일 김기리와 문지인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두 사람과 오랜 인연을 간직한 동료들이 참석했다.
결혼식 축가는 개그우먼 겸 가수 조혜련과 배우 박진주가 맡았다. 김리기 문지인의 결혼식에는 많은 배우, 개그맨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혜빈은 "세상에서 제일 축복받은 커플 너무너무 축하해"라며 진심어린 축하를 전했고 노을 강균성은 "기리야 지인아 결혼 너무너무 축하해", 가수 딘딘도 "잘 살아라. 축하해.
울컥하더라. 행복해라"라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앞서 김기리와 문지인은 지난 2월 각자의 계정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기리는 "제가 아는 지인 중에 최고의 지인을 만나 가정을 이루게 됐다.
어느 순간부터 저의 인생에서 가장 큰 목표가 가정을 이루는 것이었는데, 많은 분들의 응원과 기도 덕분에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