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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신장 하나로 태어난 아들

 [MBN] 신장 하나로 태어난 아들

고딩엄빠4 (5월 22일 오후 10시 20분) 20세에 엄마가 된 '청소년 엄마' 이세빈이 출연해, 출산 과정과 18개월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집안 사정이 어려웠던 이세빈은 검정고시를 친 후 PC방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학 입시를 준비하던 중 14세 연상 단골손님과 사귀게 됐다.

이세빈은 "그러다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출산 후 변심한 아이 아빠가 이별을 통보했다"며 "심지어 아이의 입양을 권유하기까지 했다"고 털어놔 출연진을 충격에 빠뜨린다. 현재 아들과 단둘이 살고 있다는 그는 "주변에서 내가 하려는 선택을 반대한다"고 고민을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일상에서 이세빈은 신장이 하나인 채로 태어난 아들을 위해 직접 토마토를 갈아 무염 케첩을 만드는 등 철저한 식단 관리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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