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쇼핑몰?
둘 다야" 롯데 '타임빌라스 수원' 가보니 롯데몰 수원점, '타임빌라스 수원'으로 새단장 백화점쇼핑몰 강점 결합…콘텐츠 다양성,고객편의성 확보 타임빌라스 상징으로 꼽히는 네덜란드 유명 작가 '드리프트'의 작품 '메도우(Meadow)'. 방문객들 사이 포토존으로 자리한 모습이었다.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여기가 백화점이야, 쇼핑몰이야? 둘러볼 게 엄청 많네." 30일 찾은 경기 수원 소재 '타임빌라스 수원'.
수원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쇼핑몰 1층 출입구로 들어서자 깔끔하게 단장한 매장들이 눈에 띄었다. 명품 뷰티 매장과 카페, 제조·직매형의류(SPA) 매장 여러 개를 지나야 1층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을 만큼 규모가 크다.
이곳에는 기존 롯데몰이나 롯데백화점에선 보기 어려웠던 초대형 '키네틱 아트'(움직이는 미술)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피어났다가 지기를 반복하는 커다란 꽃봉오리 밑에 서서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는 사람들로 '인증샷 명소'를 예약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