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말라리아(Malárĭa)는 모기를 매개로 하여 전파된 학질원충에 의해 감염되는 기생충병의 일종이다. 2.
명칭[편집] 어원은 라틴어 mălus(나쁜)+āër(공기).말라리아의 원인을 정확히 알지 못했던 시절에, 장기(瘴氣, miásma) 때문에 전염병이 돈다고 믿었기에 붙은 명칭이다. 한국어로는 '고곰'·'고봄' → '고금'이라고 한다.
한자문화권에서는 고대부터 학질(瘧疾)이라고 불러왔다. 瘧疾에서 사용하는 瘧자는 학질 학자로, "학을 떼다" 할 때 그 학이다. 3.
병원체[편집] 병원체는 말라리아 원충으로, 단세포 생물이지만 진핵생물로서 세균이나 바이러스와는 다르다. 정확히는 유색피하낭계[1] 첨복포자충문 포자충강 주혈포자충목 열원충과 열원충속의 열원충이 주된 원인체가 되는 질병을 말라리아라 부르며, 가끔 열원충류, 즉 이 원충 혹은 유사 기생충의 대명사로 쓰이기도 한다.
사람에 기생하는 원충은 현재까지 다섯 종류가 알려져 있다. Plasmodium vivax P...
원문 링크 : 말라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