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현실+PK(Player Kill) 혹은 현실 PvP의 줄임말.[1] 일본식으로 하면 실제로 만나서 싸우는 일종의 일대일 결투 일기토와도 유사하다.
키보드 배틀의 최종 종착지 중 하나로서 보통 무지하게 열받은 쪽이 신청하며, 먼저 시비걸린 쪽에서 먼저 시비건 상대한테 신청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말 그대로 장소 잡고 현실 PK를 벌여 이기는 쪽이 현피 이전까지의 키보드 배틀 상황이 어떻게 되었든 최종 승리자가 되는 규칙.[2] 간혹 게임이 아닌 다른 일로 싸울 때도 현피라는 단어를 쓰기도 한다. 2.
상세[편집] 온라인 게임 〈리니지〉에서 유래한 어다. 리니지 초창기에는 플레이어를 살해하면 그 플레이어의 아이템 하나를 랜덤으로 빼앗을 수 있었기 때문에 여러 종류의 PK가 유행했다.
대표적으로 기초 마법인 에너지 볼트를 배운 마법사 여럿이 한 사람을 다구리놓는 에볼피, 에볼피가 진화해서 조금 고급 마법인 이럽션으로 한사람을 다굴놓는 이럽피, 정정당당하게(?) 스탯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