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OSEN=김예솔 기자] 김지호, 김호진 부부의 딸이 눈길을 끌었다. 3일에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지호, 김호진 부부가 결혼 24년 만에 단 둘이 남해로 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대학생 딸 효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지호와 김호진은 단 둘이 남해 한 달 살이 여행을 떠나며 짐을 잔뜩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부부는 반려견 별이도 여행에 함께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지호는 "거의 이사를 간다"라며 두 손 가득 짐을 들고 차로 향했다.
김지호와 김호진은 짐을 싣는 것조차 서로 다른 성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성격이 급한 김지호는 짐을 양 손에 들고 바로 싣었다.
그 사이 김호진은 꼼꼼하게 짐을 확인했다. 이 모습을 본 김지민은 "우리가 이렇다.
내가 6개 나를 동안 김준호씨는 2개 나른다"라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호는 정리 없이 난장판으로 짐을 쑤셔 넣을 동안 김호진은 아직도 내려오지 않아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호진은 반려견을 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