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24년 4월 2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더블헤더 2차전 경기가 열렸다. LG 선발투수 손주영이 역투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부산 박승환 기자] "오늘도 강하게 던졌는데, 143km 밖에 안 나오더라" LG 트윈스 손주영은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5차전 '엘롯라시코' 라이벌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투구수 89구,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 지난 3월 28일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44일 만에 승리를 맛봤다. 손주영은 시즌 첫 등판에서 삼성을 상대로 6이닝 동안 3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하며 시즌 첫 승을 손에 넣었다.
이후 경기 내용은 좋지 않았으나, 지난달 3일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4이닝 무실점, 9일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