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해당 사건에 대한 경찰의 재수사를 요구하는 촛불 시위 발생일 2004년 1월 ~ 11월[1] 발생 위치 대한민국 경상남도 밀양시 인근 유형 성폭행 피의자 총 119명 남고생 (직접 가담자 44명) 남학생+여학생 (간접 가담자 75명)[2] 피해자 최 모 양[3] (당시 14~15세) 포함 총 5명[4] 1. 개요[편집] 2004년에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 2.
설명[편집] 밀양 지역의 남고생 44명[5]이 울산 지역의 여중생이었던 피해자 최 양(당시 중3)을 온라인 채팅으로 유인해 1년 동안 성폭행한 사건이다. 당시 고등학생이던 가해자들의 현재 나이는 만 35~38세이다. 2024년 기준 여기에 해당되는 죄목만 해도 특수강간 + 특수상해 + 불법촬영/유포[6] + 공갈죄 + 협박죄[7]로 총 6개이며[8][9], 심지어 가해 남학생들의 친구인 여학생들도 망을 보거나 촬영을 위해 동원되었다.
언론에서는 자매가 피해를 당한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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