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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자폭 "내 손금= 결혼 두 번 할 운명" 폭소 [Oh!쎈 리뷰]

 이혜영 자폭 "내 손금= 결혼 두 번 할 운명" 폭소 [Oh!쎈 리뷰]

공유하기 [OSEN=김수형 기자]’돌싱글즈5’에서 이혜영이 셀프 디스로 좌중을 폭소하게 했다. 13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 시즌5’에서 이혜영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로 정보 공개 후 달라진 것이 있는지 묻자, 수진, 새봄, 세아, 규덕, 혜경은 “난 없다”고 했다.새봄은 “마음 바뀐 건 없지만 원래 호감갔던 사람에게 더 호감이 갔다”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종규가 홀로 남았고 마침 새봄이 나타났다. 내일 데이트에 대해 묻자 종규는 “나는 정했다”며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새봄은 “알겠다”며 웃음 지었다. 그렇게 확고한 종규 말에 새봄도 한 발 물러섰다.

이때, 세아가 나타났고 종규는 새봄의 말보다 세아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면서 세아와 함께 대화를 나누게 된 것.

종규는 은근슬쩍 손금을 핑계로 세아와 손을 마주 대기도 했다. 설렘 가득한 스킨십이었다.

그러자 이혜영은 “나도 옛날에 손금보면 두 번 결혼할 것 같다고 했다”며 웃음, 너무 정확해서 헛웃음이 났다고.이혜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