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연구소, 탑크리닝업, 크몽 원룸 청소·이사, 무인세탁함 등 1인 가구 대상 맞춤 서비스 출시 세탁 전문 브랜드 탑크리닝업이 운영하는 무인 세탁함 서비스 ‘탑크리닝업박스’의 모습. 무인 세탁함에 세탁물을 맡기면 세탁 전문 업체가 이를 수거해 세탁 공장에서 세탁한 후 세탁함 속에 돌려놓는다.
사진 제공=베터라이프 [서울경제] 3가구 당 1가구 꼴로 ‘나혼자산다’인 1인 가구 시대를 맞아 각종 스타트업도 이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서비스’를 속속 내놓고 있다. 집안 청소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생활연구소는 1인 가구가 주로 사는 원룸에 특화한 패키지를 선보였고 세탁 전문 브랜드 ‘탑크리닝업’도 비대면으로 언제든 세탁물을 맡기고 찾을 수 있는 1인 가구 전용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전문가와 소비자를 매칭해주는 프리랜서 마켓 크몽 또한 1인 가구 확장세에 따라 ‘원룸 이사’ 전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26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청소연구소’ 운영사 생활연구소, 탑크리닝업 운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