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 가맹사업 브랜드인 ‘연돈볼카츠’ 점주들이 최소한의 수익 보장을 요구하며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등 단체행동에 나선 데 대해 반박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사진=유튜브 채널 백종원 PAIK JONG WON 영상 캡처) 더본코리아는 18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일부 가맹점주들이 당사가 가맹점 모집 과정에서 허위·과장으로 매출과 수익률을 약속했다는 등의 주장을 개진함에 따라 이를 인용한 일부 언론 보도가 있었다”며 “그러나 일부 가맹점주들의 주장은 명백히 사실과 다르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돈볼카츠 가맹점의 모집 과정에서 허위나 과장된 매출, 수익률 등을 약속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가맹 계약 등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전국 매장의 평균 매출, 원가비중, 손익 등의 정보를 객관적인 자료에 기초해 투명하게 제공했다는 게 더본코리아 측의 설명이다.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연돈볼카츠는 2022년 월 기준 1700만 원 수준의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