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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역도 국대 박혜정 "母, 암투병 8년 끝에 돌아가셔" 눈물→송훈X정지선X정호영, 한중일 요리 대결

 '사당귀' 역도 국대 박혜정 "母, 암투병 8년 끝에 돌아가셔" 눈물→송훈X정지선X정호영, 한중일 요리 대결

공유하기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역도 국가대표 박혜정 선수에게 응원이 쏟아졌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연복 셰프, 이대호 두 사람은 국가대표 역도 선수들을 직접 찾아가 격려했다.

이대호는 선수 시절 허벅지 둘레가 29인치가 나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기량과 김숙은 각각 자신의 허리가 24인치, 29인치라고 밝혔다.

패널들은 이대호의 허벅지가 박기량의 허리보다 두껍고, 김숙의 허리둘레와 같은 것에 놀라워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이대호는 자신의 선수시절 경험을 빗대어 역도 국가대표 선수들의 고민상담을 들어주기도 했다.

특히 이대호는 슬럼프 극복에 대해 “모든 스포츠는 슬럼프가 존재한다. 슬럼프를 잘 겪어야지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이어 “처음 아시안게임 나가서 동메달을 땄다.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