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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조정’ 최동석 “月카드값 4500만원, 과소비 아니냐”... 의미심장 글

 ‘이혼조정’ 최동석 “月카드값 4500만원, 과소비 아니냐”... 의미심장 글

박지윤(왼쪽), 최동석. 사진 제공=JDB엔터테인먼트, 스토리앤플러스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조정 중인 방송인 최동석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주어를 특정하지 않은 채 한 달 카드 사용액을 언급하며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25일 최동석은 자신의 스레드에 “친구들 질문이 있어”라며 “한달에 카드값 4500(만원) 이상 나오면 과소비야, 아니야?”

라는 질문을 던졌다. 별다른 설명 없는 짧은 글이었지만,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최동석의 개인적인 경제 상황을 언급했다거나 박지윤을 겨냥한 것 같다는 갖가지 추측을 내놨다.

네티즌 사이에선 “얼마나 버느냐에 따라 다르다. 예컨대 4억원을 버는 사람에게 4000만원은 수입의 10%일 뿐” “그 돈을 누군가가 다 벌고 버는 만큼 쓰는 거면 상관없지 않나” “어디에 쓴 금액인지 알아야 하지 않겠나.

교육비, 생활비 모두 포함했다면 판단이 달라진다” “부부 사이에 서로 합의하지 않은 4500만원 지출은 문제가 되긴 하겠지” 등의 반응이 나왔다. 이밖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