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24년 6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 후라도가 9회초 경기를 지켜보며 당황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후라도하고 헤이수스는 광주 자체를 안 내려왔어요.” 야구는 단체스포츠지만 개인스포츠이기도 하다. 1회초부터 9회말까지 철저히 투수와 타자의 1대1 승부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개개인은 그 1대1 승부를 1년 내내 치러 자신의 몸값을 높이고 연봉을 받는다. 결국 선수 개개인이 잘 해야 팀도 강해진다. 2024년 6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 선발투수 헤이수스가 6이닝 무실점 투구를 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마이데일리 키움 히어로즈 홍원기 감독은 지난 29일과 30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이 취소되자 “저희 후라도하고 헤이수스를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