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급여로 9670원 받아...담당 고객 살피지 못했다는 이유” 강형욱 훈련사. (출처=강형욱 인스타그램 캡처)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가 설립한 회사 보듬컴퍼니에 재직했던 직원들이 부정적인 회사 리뷰를 쏟아내고 있다.
강 씨로부터 “배변봉투에 담은 스팸을 명절 선물로 받았다”는 등의 충격적인 주장이 나와 파장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20일 국민건강보험 자격득실내역을 유튜브 계정에 게시하며 자신을 보듬컴퍼니 전 직원이라 밝힌 A씨는 강 씨의 유튜브 채널 가장 최근 영상에 장문의 댓글을 남겼다.
내용은 논란이 불거진 뒤 퇴사한 직원들을 비판하는 의견에 대한 반박으로 이뤄졌다. A씨가 남긴 댓글 (출처=강형욱의 보듬TV 유튜브 댓글 캡처) A씨는 “대표님은 남성, 여성 할것 없이 막 부려먹었으나 남성을 더 함부로 대했다.
쉬는 날 과한 심부름을 시키거나, 폭염·폭설에 중노동을 지시하거나, 보호자 면전에서 모욕을 주거나, 인격을 폄하한 경우 등 더한 게 많다”고 주장했다. 이어 A...
원문 링크 : 배변봉투에 스팸 담아 명절 선물”...‘개통령’ 직격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