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ardobal, 출처 Unsplash 시범경기에서 3할 4푼으로 성공적인 시작을 하고 현재까지 2할 5푼 8리를 기록 중이다 흔이 타석에서 공을 치려 하지 말고 스윙을 하란 말이 있다 한국에서 경기할 당시 타석에서 스윙을 하는 사람은 이정후밖에 보이지 않았다 미국에서 시범경기 당시 이정후는 타석에서 스윙을 한다기보다는 공을 치는듯한 모습을 보였다 아무래도 미국에서 첫 시즌인 만큼 긴장도 되고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도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범경기 성적이 좋아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본경기에서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 다시 한국에서의 좋았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석에서 스윙을 하며 결대로 치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 대부분 마음이 앞서 공을 치려고 하다 보면 동작 무너지면서 밸런스가 깨어지기 마련이다 타석에서 스윙을 한다는 것은 마음 씀이 없다는 이야기고 마음 씀이 없으니 공을 치기 위한 행위 외에 불필요한 동작이 나오지 않는다 다른 건 몰라도 타격에서만큼은 이...
#
스포츠
원문 링크 : 세계최고 이정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