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 3일 타이완에서 규모 7이 넘는 강진이 발생해 10명이 숨지고 1천여 명이 다친 데 이어 지난 17일 밤엔 일본 서쪽 시코쿠 해협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비슷한 시각 인도네시아에선 루앙 화산이 분화하면서 당국이 화산 경보를 최고 수준으로 상향하고 주민 1만여 명에게 대피령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타이완 이어 일본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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