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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 기준, 그리고 성찰 다윗의 믹담 시편 16장 기록 8번째

 자기에 기준, 그리고 성찰 다윗의 믹담 시편 16장 기록 8번째

오늘 가양역에서 전도하는 목사님을 보았습니다. 역 가기 전에 서 계시는 분인데.

'예수님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좋은 말로 하루를 축복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한동안 안 보이셔서 아프신가? 이사를 가셨나 했는데, 건강한 모습을 보니 좋네요 ^^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저도 여러분께 인사드릴게요! 여러분은 항상 사랑을 받은 사람입니다.

햇살처럼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사설이 길었습니다.

오늘에 성경통독은 시편 16장입니다. 다윗에 믹담이라도 성경에 표시되어 있는데.

믹담에 정확한 뜻은 모르다고 하네요. 대략 언어의 유래를 보면 '조각한 어떤 것, 곧 광석, 금'이라 ‘황금의 시(golden psalm)’, 금언 시(金言詩)' 라고 합니다.

다른 해석은 을 ‘개인적인 기도나 묵상 시’, ‘속죄의 시’라고도 합니다. 이 시편 16장은 굉장히 중요한 장이라는 뜻이지요.

시편 전체 중에 ‘믹담’이란 제목이 붙은 시로서는 시편 16편, 56~60편의 6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