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는 구약성경 중에 중요한 인물입니다. 이스라엘의 가장 굳건한 나라를 만들 두번째 왕이요, 가장 현명한 솔로몬의 아버지입니다.
그러나 다윗는 왕이 되기전 20대에 사울왕에 쫒겨 다녀야 했습니다. 사울왕은 장인 어른이지요!
그리고 어릴적부터 나이 들때 가지 수많은 전쟁을 진행 하였습니다. 마지막 60대 말년에는 아들인 압살롬에 왕위를 빼앗기도 쫒겨 다니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이스라엘 왕국에 다윗는 위대한 왕이지만 인기가 없는 왕일 수 있습니다. 이유는 그 아들 압살롬이 왕위 찬탈을 했을때 많은 사람이 동조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기준에서 속세의 영광과 인기를 구하지 않았기 떄문이지 않을까 합니다. 시편 28장은 그 도망에서 작성 되었다고 합니다. 1절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나의 반석이여 내게 귀를 막지 마소서 주께서 내게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까 하나이다 2절 내가 주의 지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