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중에 070 전화가 와서 받으니 고객님 하며 SKT 인데.. SKT 회원님께 드리는 특별 혜택으로 “전화 기변”으로 해당 되어 , 갤럭시 24가 28만원이라며 광고 멘트가 쏟아 졌다.
듣고 있다가 ( 말할 틈이 없는 것이 맞다 ) 내가 “저는 다른 통신사인데요..” 하자마자 말도 없이 바로 딸깍… 뚜뚜뚜..
개나 소나 다 거는 전화 인 것 같다. 다 먹고 사는 일이라 보험이든 광고 전화가 오면 대 부분 친철하게 받고 나는 해당 없다고 거절 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텔레마케터 쪽에서 아니다 싶으면 말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딸깍… 끊어 버린다. 한 때 텔레마케팅, 상담원 종사자들이 감정 노동자라고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적이 있는데 참 공감 되는 내용 많아서 요즘 보면 참 안타깝다.
개인적으로 문제도 있겠지만 수당에 회사 분위기가 그러서 더욱 심해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 사실 나도 그런 전화 몇 번 받으면 나도 욕이 나갈 것 같은데..
회사야 돈만 벌면 되겠지만, 고객이나 텔레마케...
원문 링크 : 070 광고 전화 SKT 텔레마케터의 무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