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페인인 쓴 common sense 상식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상식 인권 저자 토마스 페인 출판 필맥 발매 2004.12.15.
우리나라에서는 '인권'이라는 단어가 추가되어 책으로 발간되었는데 1776년 미국에서 출간되었고, 당시는 미국은 영국의 식민지였던 시대였습니다. 책 내용은 '미국의 독립과 민주적 공화제를 만들어야' 한다는 지금 보면 당연한 '상식'적인 내용입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상식이 아니었습니다. 미국 독립의 아버지 조지 워싱턴, 벤저민 프랭클린도 당시에는 미국의 독립을 반대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치적인 부분에서 영국의 입헌 군주제가 최고의 정치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것인지요. 참고로 캐나다는 아직도 상징적인 입헌군주제의 연방제입니다. ( 영국 연방입니다. ) 책 제목과 달리 그 시대에는 비상식적인 내용이었지만 1776년 출간하여 1년 만에 5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 비상식이 상식으로 변화하는 과정이지요 ) 해당 시대를 생각하면 대단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