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많고 즐거웠던 20대 초반 뭘해도 재미나고 행복했던 아가씨였다~ ..가 사회의 풍파를 제대로 맞은 그녀 싫어 병에 걸렸다. 특히 인간싫어~!
그래서 20대 중반은 좋아하는 것을 찾는데 시간을 많이 쏟았다. 기나긴 유럽여행에도 좋아하는 것 딱 하나만 찾아와보자는 목표가 있었다 지금은 확실히 좋아하는 것이 있으니 그간의 시간들은 헛되지 않았다는데서 몹시 뿌듯하다~~ 연금스터디 갔다가 친구들이 해보래서 해봄 나는 바나나를 별로 안 좋아하긴 하는데 얼추 맞는 듯 특히 독립성 부분 난 내가 너무 조아~ 내주변에는 죄다 포도나 청포도가 나왔다 신기허네 엄마가 근처에 브런치 카페가 새로 생겼대서.. ..그런데..
내 최애 부리또 집 자리에 생긴거였네..?.. ...아...
내 소울푸드.. 부리또 맛집 또 찾아야겠당 공방갔다가 돌아오는 길 버스에서 발견!
배색 뜨기 배웠는데 너무 재밌어서 정신없이 뜨느라 몰랐다 ㅋㅋㅋ 뀨 셈셈막 셈막 전 식사~ 이 날 런뀨 완전 걍 대레전 초레전ㅜ 젠틀맨스가이드...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좋아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