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최고의 행정기관 의정부 터가 국가 지정문화재 사적(사적제558호)으로 지정됐다.몇 년 전부터 발굴한다고 펜스로 가려놓았던 의정부 터.의정부터는 광화문광장~세종대로인 옛 육조대로에 있던 주요 관청 중 유일하게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다.세종대로 반대편 펜스에는 뒤쪽 000타워 건물 등 인근 회사원들의 담배 연기 때문에 눈살 찌푸려지고 가까이 가기도 싫었던 곳. 극혐.2016년부터 4차례 발굴을 통해 의정부의 중심 전각인 정본당과 그 양옆으로 석회당, 협선당이 좌우로 배치되는 3당 병립 형태였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한다.후원 쪽의 정자, 우물, 연지의 흔적도 같이 발굴되었다.1865년 고종이 직접 쓴 ‘정본당’ 현판은..........
육조대로 육조거리 최고의 행정기관 의정부 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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