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교 중앙대교당천도교의 3대 교주 손병희에 의해서 건립이 추진된 이 건물은 1918년 공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3.1혁명이 일어나면서 추진을 못하다가 1921년 준공되었다.이 건물은 천도교를 전파하는 것뿐만 아니라 1910년 이후 항일운동의 중추적인 거점이 되었던 역사적 건물이다.설계는 일본인 건축가 나카무라 요시헤이, 시공은 중국인 장시영이 했다.석재는 창신동 석산에서 채취했고 천장 앵글 철재 등 내부 장식 자재는 미국에서 수입했다.이 건물의 총공사비는 22만원(사무실까지 27만 원)이 필요하였는데, 교인 한 가정 당 10원을 기준으로 전체 약 30만 원을 모금하여 충당하였다.
건립 후 남은 성금은 3·1운동의 자금으로 보내..........
독립운동 발원지 천도교 중앙대교당, 수운회관, 보성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