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에 대한 1차 토지 침탈은 공원을 만들기 위해서 였다.1894년 청일전쟁 이후 서울 안에서도 풍경 좋은 남산에 휴식처를 만들기 원했다. 1897년 가토 일본 공사가 조선 정부와 영구 무상 임대 계약으로 만든 것이 예장동 일대의 왜성대 공원이다.(그때까지만 해도 유일했던 공원, = 남산공원, 현재 리라초, 숭의여대 부근.
돈까스 맞은 편)1907년 이후 그 공원 안에 분수와 능악당 (음악, 연극, 전통춤 공연하는 곳), 갑오역기념비, 연무대, 정자, 휴게소 등을 만들었다.그리고 벚꽃도 600그루를 심는다.그리고 자기들의 국가 종교인 신도를 포교하기 위해 여러 곳에 신사를 세우고 서서히 통치용 시설물을 만들기 시작했다..........
통감관저가 있던 남산 그 본격적인 침탈지[남산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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