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서울에서 특별한 곳을 찾아냈다.동대문 지역의 흔적들이 궁금해서 흥인지문과 낙산 주변을 둘러보다가 간단하면서도 좀 달달한 뭔가가 땡겼다.길에서 서서 급! 검색 모드로.검색평도 좋고 가깝기도 한 디저트 동대문 카페를 찾았다.
(내돈내산내발로 두번 찾아간 동대문 카페)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5번 출구 앞에서 샛길로 접어드는 골목으로 들어오자..오잉? 갑자기 간판들이 다 러시아 어(키릴어라고..)로 표시되어 있었다.가만 보니 이 동네 주변이 전부 그랬다.몰랐는데 이곳은 바로 서울 속 작은 러시아라고 불리는 중앙아시아 거리였다.좁은 골목길에도 이국적인 가게들과 택배 회사들이 구석구석 보인다.나의 호기심과 궁금증 레..........
훈련원공원 동대문 러시아케익 in 중앙아시아 거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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