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비오는날에 갈만한 곳이 어딜까?당연히 보송보송한 실내여야 한다.게다가 답답하지 않으면서 확 트인 곳.바로 국립중앙박물관!
코로나19로 일시 중지되었던 미술관, 박물관, 궁궐들이 일제히 문을 열었다.궁궐이던 중박이던 고박이던 역박이던 대박이던 문을 다시 열었다는 게 나에겐 중요했다.보이지 않는 감옥속 같았던 내게 얼마나 반가운 소식인지 모른다.(사실 다른 밀집된 곳은 열면서 야외인 궁궐을 열지 않으니 이상하기도 했다.ㅠ)답답한 마스크는 계속 써야 하지만 이제 좀 숨통이 트이고 살 것 같은 기분.앞으로 각종 교육 프로그램도 다시 재개하겠지.일부는 사전예약제를 실시하여 시간당 입장인원을 제한하니 자유..........
비오는날 가볼만한 곳 국립중앙박물관 예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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