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뉴스 기사 보기가 겁이 납니다. 도저히 상식과는 거리가 먼 일이 너무 많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오늘 아침에 우연히 보게 된 기사의 제목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수술받은 강아지에게 탈취제 뿌리고 '깔깔' 수술받은 강아지에게 탈취제를 뿌리는 모습 / 인스타 캡처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유치가 빠질 시기가 되었음에도 빠지지 않아서 염증이 악화된 삼순이를 발치 수술을 하기로 한 견주! 발치를 앞두고 기침을 하는 삼순이가 문제가 없는지 병원에 문의했으나 병원에서는 문제없다고 했습니다.
수술 후 회복 중이란 말만 믿고 기다리고 있었으나, 곧 삼순이가 죽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는 기관지염으로 죽은 것으로 추정되고, 수술 전에 미리 다스리지 못한 것에 대해서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삼순이 얼굴이 미용이 되어있고 이상한 냄새가 나서 병원 CCTV를 요구했습니다. CCTV를 본 견주는 이상한 장면을 보게 됩니다.
수술 후 의사가 나간 뒤 직원들이 삼순이에게 탈취제(청와대 국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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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수술받은 강아지에게 탈취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