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같은 데서 자기 발로 욕조에 들어가는 강아지들 보면 너무 신기해요! 우리 똥강아지들은 목욕을 싫어하거든요!
엄마가 뭘 하려는 낌새를 채면 도망가지 바쁘죠! 목욕을 시키려 하거나 털을 빗기, 발톱 깎기를 하려고 하면 어찌나 눈치가 빠른지....
아무것도 안 하는 척 연기를 해야 한다니까요! 그러나 오늘은 목욕하는 날!
애들이 콤콤한 간장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ㅋ 우선 코난과 이슬이를 목욕시키기로 했답니다. 두 녀석을 같이 목욕시킬 때에는 욕조에서 합니다.
둘 다 짧다리라서 욕조에서 도망을 못 가거든요 ㅋㅋㅋ 욕조에서 목욕을 기다리는 이슬이와 코난 물 온도를 맞추고 목욕 시작! 샤워기의 물 온도를 적당하게 맞추고 목욕을 시작합니다.
놀라지 않도록 바닥에 물을 적셔주고 발부터 서서히 목욕을 시작하죠. 이슬이랑 코난이, 둘 다 미용할 때가 되어서 털이 북슬북슬~합니다.
골고루 적셔줘야 합니다~ 도망가고 싶은데 갈 데가 없다! 목욕이 진짜 싫은 코난 물이 싫어서 아예 딴 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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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아지 목욕_목욕이 너무 싫은 강아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