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일찍 자려고 하는데… 잘 생각 1도 없는 새리! 공을 가져와서 놀 자네요...
어허허허 누가 새리 좀 말려주세요... 엉엉엉 자려고 누웠는데, 계속 공을 가져와서 던지라고 해서 옆에 책상으로 피신했어요.
던지라고? 싫은데?
포기를 모르는 해맑은 얼굴.... 웃으면 다냐.....!
안 던져 주니까 자기가 굴려서 침대 밑에 떨어뜨려놓고선... 저보고 주워달라네요...
침대에서 절대 안 내려가고 이러고 있네요. 야!
쳐다보지만 말고 니가 가서 주워!!! 아우 정말.....
귀여우면 다니? 음....
귀여우면 다죠! ㅋㅋㅋㅋ 안 놀아주니까 불쌍한 표정을.....
결국 제가 졌어요! 공을 주워서 드렸죠....
옛따! 결국 엄마 잠 다 깨워놓고선....
저는 잠이 확 깼는데... 새리는 신나게 놀고선...
이제 주무십니다. 포스팅하고 나서도 잠이 안 오네요 ㅋㅋㅋ 이웃님들!
굿나잇! 댕나잇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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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공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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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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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동거새리
원문 링크 : 누가 새리 좀 말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