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노벨문학상까지 받은 영국의 대표적인 작가인 도리스 레싱, 저는 이 단편집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왜 이제까지 몰랐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이 책은 1994년에 출간된 도리스 레싱의 단편집 To Room Nineteen : Collected Stories Volume One (Jonathan Clowes Limited)에 수록된 20편 가운데 11편이고 나머지 9편은 다른 단편선인 [사랑하는 습관]에 수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습관]도 꼭 읽어보고 싶네요!
11편의 단편 중에 인상적이었던 '최종 후보 명단에서 하나 빼기'와 '19호실에 가다'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해 볼게요. 최종 후보 명단에서 하나 빼기 그의 재능..........
원문 링크 : 19호실로 가다_도리스 레싱 단편선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