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가게 '마리안의 부엌'이 있는 서래 마을에는 유명한 빵집이 많은데요, 그중에서 제가 잘 가는 곳은 곤트란 쉐리에, 르뺑아쎄르, 아티장베이커스 이렇게 세 곳입니다. 세 곳 모두 서래로 큰 길가에 있는데, 가게마다 특징이 있어요.
곤트란 쉐리에는 빵은 맛있는데 매장 분위기가 좀 칙칙하고, 르뺑아쎄르는 빵도 맛있고 매장도 예쁜데 커피가 맛이 없어요 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아티장 베이커스에 갔는데, 내돈내산 포스팅! 해볼게요^^ 외관 아티장 베이커스는 서래점 뿐 아니라 한남, 역삼 등 여러 곳에 매장이 있고 역삼동에는 아카데미도 있어요.
파주는 가보지는 않았지만 한옥 베이커리 카페로 아주 분위기가 좋다고 해요. 제가 방문한 서래점은 서래로 길가에 있는데, 1층과 2층을 다 매장으로 사용하고 있고, 3층에 올라가면 테라스도 구성되어 있어요.
입구 1층에서는 베이커리와 커피를 주문할 수 있고, 브런치는 2층에서 주문할 수 있어요. 브런치 맛집이라서 먹으러 갔는데, 오픈하자마자 이른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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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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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동거
원문 링크 : 아티장 베이커스 서래점은 루프탑이 있는 브런치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