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어르신 이슬옹은 까만 콩 3개가 아주 매력적인 댕댕이입니다. 올해 나이 14살이지만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죠.
그렇지만 요즘 코가 자주 건조해지고 콧등의 색도 옅어지더라고요. 자연스러운 노화의 과정이란 생각이 들면서도 서글프네요.
ㅠㅠ 건강한 강아지의 코는 검고 윤기가 좔좔 흐릅니다. 반려인이라면 내 개의 코를 만져봤을 때 말라있으면 뭔가 문제가 있구나!
정도는 알죠. 그런데 코의 건조뿐만 아니라 색깔 변화도 건강과 상관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오늘은 강아지 코색깔과 건조의 이유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코 색깔이 변화는 이유 1.
상처 코에 상처가 생겼을 경우 색소가 빠져서 분홍색 코로 변할 수 있어요. 그러나 상처가 나아지면 다시 본래의 검은색으로 돌아오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2.
피부염 개들은 피부가 아주 예민합니다. 작은 자극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질이 나쁜 플라스틱이 코에 닿을 경우 색소가 빠지기도 하고 간혹 염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 일반 플라스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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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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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마미
원문 링크 : 강아지 코색깔, 색소와 건조로 건강 상태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