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확진자 수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어제 뉴스 발표로 30만 확진자 수를 보았는데요.
어디서 걸렸는지 모르지만 찝찝해서 어제 신속 항원 검사를 받았더니 소견서를 써주었습니다. 오늘이 대선 투표일이라 선별 진료소가 모두 닫을 예정이라 어젯밤에 검색 끝에 밤 9시까지 하는 동작 야외 검사소를 방문했습니다.
온라인으로 문진 서류를 작성하고 PCR 검사를 받았는데요. 오늘 결과가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어제까지 콧물이 조금 나는 증세였는데요. 오늘은 열이 살짝 오르는 듯해서 사다 둔 종합 감기약을 먹고 휴식을 취하는 중입니다.
다행히 많이 아직 1일차라 많이 아프지는 않은데요. 폐가 부풀어 오른 느낌입니다.
저의 증상을 정리해 보면 1. 콧물이 조금 나온다. 2.
목이 조금 잠긴다. 3. 폐가 부풀어 오른 느낌이다.
아무튼 가족에게 전염시키지 않기 위해 짐을 챙겨두고 화장실이 별도로 딸린 안쪽 방에 혼자 자리를 잡았습니다. 7살 아이가 자꾸 들어오려고 해서 문도 잠가두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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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코로나 확진자 자가격리 기간 유익하게 활용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