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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란의 부다페스트(Budapest) 여행기 part -3 : 세체니철교 & 페스트지구

 딜란의 부다페스트(Budapest) 여행기 part -3 : 세체니철교 & 페스트지구

어부의 요새에서 계단을 따라 내려오던가 아니면 관광지 전용 트램을 타고 내려오면 철교 근처에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딜란은 부다페스트를 오직 걸어서 정복해야겠다는 신념아래 계단 및 비탈길을 내려왔습니다.

부다지구와 페스트 지구는 다뉴브강을 끼고 지구 맞은편에 있습니다. 19세기에 다리가 연결되기 전까지는 독립된 자치도시였으며 부다지구와 달리 대부분 언덕없는 평지라 침략도 많이받았다네요~ 그러냐 현대에 와서는 우리나라의 명동처럼 상업지구로 발전해서 쇼핑가와 호텔 등 상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각설은 이만 마치고...부다지구 언덕에서 20여분간 걸어내려와서 드뎌 다뉴브강 앞까지 도착했습니다.

앞에 국회의사당보이네요. 이제 철교를 향해 발걸음을 향하고 있습니다.

땀뻘뻘;;; 사자 조형물이 지키고 있는 철교의 (세체니 란치히드) 옆모습입니다 다리를 건너기 위해 측면 계단으로 올라가니 터널 입구가 보이네요~터널 좌측에 보시면 트램이 다니는 루트가 보입니다. 딜란처럼 발품 안파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