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월도 끝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올해도 이제 2달만 남았네요.
아차 하다 보면 또 2023년 새해를 마주하며 신년 계획을 세우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2달밖에 안 남은 2022년을 보람 있게 보내기 위해 11월에 부족했던 독서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목적 있는 독서가 더 효과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 아시나요?
무작정 지적인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요. sharonmccutcheon, 출처 Unsplash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정하고, 그 분야의 기초 도서를 10권 정도 먼저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그러다 보면 그 분야의 준 전문가가 되어있는 자신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최근 네트워크와 보안에 관심이 있어서 IT 관련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리눅스 관련 책을 2권 포함 나머지 책들은 뇌과학 마케팅 등 평소에 꾸준히 봐왔던 분야입니다. 잠시 글 쓰고 있는데 아들이 또 놀자고 보채네요.
지금 피곤하지만 나중에 생각이 나겠...
원문 링크 : 11월 3주 차까지 읽을 책들